종종(혹은 자주) 우리는 다른 이들의 흉을 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본인이 노력하기 싫은겁니다.
내가 노력하기 싫으니 괜히 남 탓을 합니다.
그리고 남 흉을 보면서 자기의 모습을 잊거나 자기는 나은 것 같은 착각에 빠지죠.
이미 수년 전에 이 부분에 대한 깨달음을 여러번 정리했습니다.
- 자신의 객관화가 힘든 이유.. // 아주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글 ^^ //
저도 예전에 흉보기 .. 참 좋아했었는데요.
그 시간에 반성을 하는게 더 좋더라고요.
남 흉을 덜 보고 내 노력에 집중할 수록 제가 성장하더군요.
남의 단점이 보인다면, 나 자신에게의 노력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단 것!
남 걱정하지 말고 '나'나 잘하면 됩니다.
그래야 나도 나아지고, 내가 나아지면 우리가 그.렇.게.도 고쳐주길 원하는
남도 나를 보고 변할지도 모르거든요.
나도 나를 관리 못하는데,
나를 관리 못하는 내가 남을 관리할 수 있을 거란 착각.
정말 대단한 착각입니다.
140115 읽어야 산다, 독서천재 홍대리 저자/
정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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