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욧을 끝내고 52키로의몸으로 생활하고 얼마지나지않아 폭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제모습이 괴물같고 징그럽고 무섭습니다.
오늘 약국가서 식욕억제제를 사가지고 왔는데...
부작용이따를까봐 두려워서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정신병원이라도 가볼까요..
식이장애...정말 무섭네요..
미친듯이 먹어대는 모습이 무섭습니다.ㅠㅠ
약먹어도 될까요??
한약재료로 만든약이라고 약국에서 추천해줬는데..
약국이 믿을만할지도 모르겠고...
식욕억제제약먹으면 부작용 있나요>>
나중에 임신했을떄
태아에게 문제되는일은 없겠죠??
ㅠ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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