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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교미요니요니 작성시간13.08.06 네 저는 몸무게를 안달고 살다가 한번 재봤는데 79키로에서 80 딱 사이에 있더라구요
너무 충격먹고 그때부터 했죠..ㅎㅎ 우린 키가 큰편이라 60대 초반만 되도 주변에선 날씬하다고 하잖아요
한달에 7,8키로 두달 빼니까 15키로 뺐더라구요 거기서 천천히 58키로 까지갔었는데
쪄서 62,3키로로 2년정도 유지했어요 ㅎㅎ
요요 더 안오고 그정도로 유지한것만 해도 대단한거예요 먹는거 엄청 좋아하거든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지금은 진짜 날씬해 보이고 싶은맘도 있고
복근도 만들고 싶어서 빼고 있어요 ㅎㅎ 지금은 57,8 왔다갔다하는 상탠데
다리에 살이 있는편이라 상체는 말랐어요
그래서 근육키우는데 복근많이 잡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