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RPM이 무엇인지는 다들 아실꺼라 보구요... ^^
우선 글로 설명드리구요 테클(?) 거시거나 상세히 원하시는분 사진 올려 드리지요.
설명또한 자동차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나름대로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DOHC 차량은 공회전 RPM이 800선 (+/-50)이 적정하다구 보구요...
SOHC 차량은 공회전 RPM이 700선 (+/-50)이 적정하다구 봅니다.
가장 정확한 측정법은 차량 진단기(컴퓨터) 물려보는게 좋겠으나
눈으로 대략 RPM 게이지에서 0~1(1000) RPM 사이에서 대략 4/3정도에 있으면
정상이라 보겠습니다.
우선 RPM이 낮은 경우는 스로틀 바디에 보면 홀안에 십자모형 나사가 들어있습니다.
이걸 좌로 돌리면 RPM이 올라가구요 우로 돌리면 RPM이 내려갑니다.
즉 공회전시 공기 유입량을 수동으로 조정하는 스크류 나사입니다.
보통 낮은 경우는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외냐면 ISC모터가 자동으로 RPM을 보정해주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본격적인 문제점에 돌입해 볼까요.
끝에 정확한 RPM 제어 방법에 대해 적어 보겠습니다.
우선
1위. 100대중 90%
중립상태에서 RPM이 떤다...춤을 춘다... 오르락 내르락 한다는 것이지요...
2위. 100대중 5%
중립상태에서 RPM이 높아진다. 가끔 정상인거 같다....
3위. 100대중 3%
운행중이거나 등을켜거나 에어콘을 켜거나 RPM이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만 높다.
4위. 100대중 2%
운행중이거나 등을켜거나 에어콘을 켜거나 RPM이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만 낮아지면서 시동도 가끔 꺼진다.
1. 대처방안...
rpm이 춤을 추는 경우는 공회전시 보상해주는 isc내부에 카본이 끼었거나
단자 접촉 불량으로 제 역활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isc모터가 보통 스로틀 바디 내부에 장착되어 있으므로 우선 스로틀 바디 청소를 하세요.
특히 isc모터 부분과 스로틀 바디 개페 부분을 크리너로 청소하면 됩니다.
제차(95년식 2.0 dohc gold)는 맵센서 방식으로 되어 있어 스로틀 바디와 떨어져 있더군요.
또한 isc 모터에 연결된 잭을 끼었다 뺏다 1~3번 정도 해보세요.
가끔 접촉불량인 경우도 있습니다.
wd40~80 같은 윤활청정제를 뿌려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겠지요.
가끔 오동작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하시면서요.
그러고도 안되면 isc 모터만 교환하시던지 아니면 스로틀 바디 통채로 교환해야 합니다.
isc모터만은 보통 4만원(순정품 새것) 정도 하구요.
스로틀 바디는 15만원(순정품 새것)정도 하고 재생품은 5~7만원 정도 합니다.
스로틀 바디를 교환할 경우에는 차종에 따라 ecu 휴즈나 밧데리 - 단자를 분리해
ecu 전원을 차단 ecu를 보호하면 교환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대부분 스로틀 바디와 isc 내부의 카본 청소만으로 거의 해결됩니다.
스로틀 바디 카본크리너는 3000~15000원 정도 제품별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어느것은 산소센서와 촉매등에 지장을 줄수도 있으므로 잘 선택해서 사용하세요.
싸다고 또는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는 얘깁니다.
2위의 대처방안...
차량의 RPM을 높이는 이유는 첫번째로 RPM 수동 조정 스크류의 과다한 열림...
단 항상 높은 차량일 경우만 해당됩니다.
당연히 잠궈주면 되겠지요.
위치는 1위에 나왔듯 스로틀 바디 위쪽에 홀안에 십자 나사를 드라이버로 오른쪽으로 돌리면 잠깁니다.
중립일때 가끔 한번씩 높은 차량과 위에 방법대로해도 안되는 차량...
차의 RPM을 높이는 경우는
1. 운전자가 악셀레이터를 밟았을때(스로틀 바디를 OPEN 시켰을때)
2. ISC모터가 작동하여 RPM보상중일때
3. 외부 공기가 유입될때
등입니다.
1. 이경우는... ^^ 생략해도 되겠지요.
2. ISC모터가 RPM을 보상하는 경우는
1. 냉각수 온도가 낮을때...
아침에 처음 시동걸면 RPM이 1500~2000정도까지 올라갔다가
2~5분 지나면 정상(800정도)에 오는걸 보셨을 겁니다.
이때 냉각수온 센서가 아 엔진온도가 낮다고 ECU에 신호를 줍니다.
그러면 ISC모터를 작동시켜 그만큼 더 공기와 연료를 분사하여 엔진을
빨리 돌게 만들어 주지요.
즉 냉각수온 센서 불량입니다. 교환하세요. 얼마 안해요... 만원 안쪽...
2. 흡기(공기)온도센서가 작동하지 않을때
이 경우는 자동차 진단기로 체크해야 합니다.
헌데 의외로 잭 단자 연결 불량이 많더군요.
잭부터 빼고 꽂고 해 보세요. 의외로 ....
3. TPS 센서의 불량...
스로틀 포지션 센서는 스로틀 바디의 개폐각도를 ECU에 전달 연료량등을 조정하는데 큰 역활을 합니다.
TPS의 오류혹은 불량으로 RPM이 부정확한 경우도 있습니다.
TPS는 진단기또는 저항으로 체크해야 합니다.
4 흡기압 센서 불량...
에어플로센서/맵센서
이 경우는 꼭 자동차 진단기로 체크하세요.
에어플로센서/맵센서는... 특히 에어플로센서는 좀 비쌉니다. 10만원 이상...
물론 이 경우도 ISC모터가 불량하다면 정확한 체크는 어렵겠지요.
3,4위의 경우는 카센타에 가셔서 정확한 상황에 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접지불량 스로틀 바디 불량 또는 ECU 불량일수도 있으며
대부분 전기쪽 이상이거나 연료계통이상일 수도 있으며
상당한 변수가 있을수 있습니다.
예로써... 점화플러그와 배선의 늦은 교환
연료필터의 오염으로 인한 간혈적인 연료막힘...
에어콘 컴프레셔의 불량으로 인한 간혈적 RPM 저하.
에어플로 센서 불량.
에어플로 센서(맵센서) 불량이면 시동이 꺼집니다.
즉 공기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ECU가 판단하면 연료를 컷 시켜버리지요.
가끔 에어콘 키고 정지하려 할때 시동이 꺼지거나 꺼지려 한다면 거의 ....
%%% 지루한글 읽으신다고 힘들지요... 치고 있는 저는 죽겠심미더... ~~~
자기차의 정확한 공회전 상태 체크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진단기가 있으면 더 정확하겠지만 이건 카센타나 정비소에 가야 있으므로...
이 방법은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될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즉 그냥 재미삼아 해보시지는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가능하면 자동차 정비에 대해 지식이 있으신 분의 지도나 조언에 따라 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시동을 끄시고 키를 OFF 하세요.
우선 ISC 모터에 연결된 콘넥터를 분리하세요.
즉 ISC 모터에 전기적 신호를 차단 작동하지 않게 하세요.
RPM 보정을 못하게 한다는 뜻이지요 이래야만 노멀한 상태의 RPM 수치를 얻을수 있습니다.
ISC 모터로 유입되는 공기를 차단하면 더욱 좋겠지요.
이제 스로틀바디에 악셀레이터 케이블이 연결된 곳에 있는 나사를 풀어주세요.
완전히 푸는건 아닙니다... 주의...
* 이 나사는 스로틀바디 개폐 멈춤 역활을 하는 나사를 말합니다.
보통 스로틀 바디 뒤쪽에 있지요.
이 나사를 스로틀바디 후퇴에 영향을 주지 않을 만큼 풀었다가 한바뀌쯤 다시 조여주세요.
다 풀어버린 상태에서 운전을 하고다니실 경우에는 가끔 스로틀 바디가 처음 밟을때 뻑뻑한 경우가 있습니다.
카본이 뜨거울땐 녹았다가 식으면 스로틀 바디표면에 붙어서 굳어버리지요.
조금 조여주면 아주 약간 비스듬한 상태가 되므로 표면적이 작아져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즉 몇번 해보시면 감이 잡히실 겁니다.
이제 스로틀 바디 위에 있는 홀안에 나사를 오른쪽으로 돌려 끝까지 조여 줍니다.
꽉 조으는건 아니니 적당히 멈취지면 다 조은것입니다.
다 조으셨으면 왼쪽으로 5바퀴 정도 푸세요... 공회전 상태의 공기를 이 나사로 조정하는건 아시겠지요.
외부 공기가 유입되지 않고 스로틀 바디가 닫혔다면
이 나사가 풀고 조으는 통로로만 공기가 유입됩니다.
이제 시동을 키고 RPM을 보시면서 홀안의 나사를 조으거나 풀면서 DOHC기준 800RPM 정도로 조정하세요.
조정이 되셨으면 가장 적정한 RPM을 얻으신 겁니다.
만약 조정이 안된다면 외부 공기 유입이 있을수 있으니 찬찬히 찾아서 막고 해보세요.
이제 ISC콘넥터를 연결하고 ECS 휴즈나 데리 - 단자를 때고 15초에서 차종에 따라 3분 길게는 10분간 지난후 휴즈나 밧데리를 연결 시동을 킵니다.
2~3분후 엔진 열(?)받고
이때 정상적인 RPM으로 조정되어 있으면 정상이며
RPM이 오르락 내르락 하면 ISC 모터 불량
RPM이 올라가서 안내려오면 산소센서 불량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가끔 홀안의 나사를 조정하여 RPM을 조정해줄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정하시고 안정을 찾으면 정상인 상태입니다.
설명이 너무 난해한가요... ??
음...
원하시면 담엔 사진을 첨부해서 올려보도록 하죠.
저도 설명하는게 처음이라... 좀 어설프다 싶으네요.
항상 차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이 보는게 좋습니다.
얘기치 못한 다른 이상이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테클(?) 들어오면 자세히 설명해 드리지요... 그럼...
우선 글로 설명드리구요 테클(?) 거시거나 상세히 원하시는분 사진 올려 드리지요.
설명또한 자동차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나름대로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DOHC 차량은 공회전 RPM이 800선 (+/-50)이 적정하다구 보구요...
SOHC 차량은 공회전 RPM이 700선 (+/-50)이 적정하다구 봅니다.
가장 정확한 측정법은 차량 진단기(컴퓨터) 물려보는게 좋겠으나
눈으로 대략 RPM 게이지에서 0~1(1000) RPM 사이에서 대략 4/3정도에 있으면
정상이라 보겠습니다.
우선 RPM이 낮은 경우는 스로틀 바디에 보면 홀안에 십자모형 나사가 들어있습니다.
이걸 좌로 돌리면 RPM이 올라가구요 우로 돌리면 RPM이 내려갑니다.
즉 공회전시 공기 유입량을 수동으로 조정하는 스크류 나사입니다.
보통 낮은 경우는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외냐면 ISC모터가 자동으로 RPM을 보정해주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본격적인 문제점에 돌입해 볼까요.
끝에 정확한 RPM 제어 방법에 대해 적어 보겠습니다.
우선
1위. 100대중 90%
중립상태에서 RPM이 떤다...춤을 춘다... 오르락 내르락 한다는 것이지요...
2위. 100대중 5%
중립상태에서 RPM이 높아진다. 가끔 정상인거 같다....
3위. 100대중 3%
운행중이거나 등을켜거나 에어콘을 켜거나 RPM이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만 높다.
4위. 100대중 2%
운행중이거나 등을켜거나 에어콘을 켜거나 RPM이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만 낮아지면서 시동도 가끔 꺼진다.
1. 대처방안...
rpm이 춤을 추는 경우는 공회전시 보상해주는 isc내부에 카본이 끼었거나
단자 접촉 불량으로 제 역활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isc모터가 보통 스로틀 바디 내부에 장착되어 있으므로 우선 스로틀 바디 청소를 하세요.
특히 isc모터 부분과 스로틀 바디 개페 부분을 크리너로 청소하면 됩니다.
제차(95년식 2.0 dohc gold)는 맵센서 방식으로 되어 있어 스로틀 바디와 떨어져 있더군요.
또한 isc 모터에 연결된 잭을 끼었다 뺏다 1~3번 정도 해보세요.
가끔 접촉불량인 경우도 있습니다.
wd40~80 같은 윤활청정제를 뿌려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겠지요.
가끔 오동작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하시면서요.
그러고도 안되면 isc 모터만 교환하시던지 아니면 스로틀 바디 통채로 교환해야 합니다.
isc모터만은 보통 4만원(순정품 새것) 정도 하구요.
스로틀 바디는 15만원(순정품 새것)정도 하고 재생품은 5~7만원 정도 합니다.
스로틀 바디를 교환할 경우에는 차종에 따라 ecu 휴즈나 밧데리 - 단자를 분리해
ecu 전원을 차단 ecu를 보호하면 교환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대부분 스로틀 바디와 isc 내부의 카본 청소만으로 거의 해결됩니다.
스로틀 바디 카본크리너는 3000~15000원 정도 제품별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어느것은 산소센서와 촉매등에 지장을 줄수도 있으므로 잘 선택해서 사용하세요.
싸다고 또는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는 얘깁니다.
2위의 대처방안...
차량의 RPM을 높이는 이유는 첫번째로 RPM 수동 조정 스크류의 과다한 열림...
단 항상 높은 차량일 경우만 해당됩니다.
당연히 잠궈주면 되겠지요.
위치는 1위에 나왔듯 스로틀 바디 위쪽에 홀안에 십자 나사를 드라이버로 오른쪽으로 돌리면 잠깁니다.
중립일때 가끔 한번씩 높은 차량과 위에 방법대로해도 안되는 차량...
차의 RPM을 높이는 경우는
1. 운전자가 악셀레이터를 밟았을때(스로틀 바디를 OPEN 시켰을때)
2. ISC모터가 작동하여 RPM보상중일때
3. 외부 공기가 유입될때
등입니다.
1. 이경우는... ^^ 생략해도 되겠지요.
2. ISC모터가 RPM을 보상하는 경우는
1. 냉각수 온도가 낮을때...
아침에 처음 시동걸면 RPM이 1500~2000정도까지 올라갔다가
2~5분 지나면 정상(800정도)에 오는걸 보셨을 겁니다.
이때 냉각수온 센서가 아 엔진온도가 낮다고 ECU에 신호를 줍니다.
그러면 ISC모터를 작동시켜 그만큼 더 공기와 연료를 분사하여 엔진을
빨리 돌게 만들어 주지요.
즉 냉각수온 센서 불량입니다. 교환하세요. 얼마 안해요... 만원 안쪽...
2. 흡기(공기)온도센서가 작동하지 않을때
이 경우는 자동차 진단기로 체크해야 합니다.
헌데 의외로 잭 단자 연결 불량이 많더군요.
잭부터 빼고 꽂고 해 보세요. 의외로 ....
3. TPS 센서의 불량...
스로틀 포지션 센서는 스로틀 바디의 개폐각도를 ECU에 전달 연료량등을 조정하는데 큰 역활을 합니다.
TPS의 오류혹은 불량으로 RPM이 부정확한 경우도 있습니다.
TPS는 진단기또는 저항으로 체크해야 합니다.
4 흡기압 센서 불량...
에어플로센서/맵센서
이 경우는 꼭 자동차 진단기로 체크하세요.
에어플로센서/맵센서는... 특히 에어플로센서는 좀 비쌉니다. 10만원 이상...
물론 이 경우도 ISC모터가 불량하다면 정확한 체크는 어렵겠지요.
3,4위의 경우는 카센타에 가셔서 정확한 상황에 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접지불량 스로틀 바디 불량 또는 ECU 불량일수도 있으며
대부분 전기쪽 이상이거나 연료계통이상일 수도 있으며
상당한 변수가 있을수 있습니다.
예로써... 점화플러그와 배선의 늦은 교환
연료필터의 오염으로 인한 간혈적인 연료막힘...
에어콘 컴프레셔의 불량으로 인한 간혈적 RPM 저하.
에어플로 센서 불량.
에어플로 센서(맵센서) 불량이면 시동이 꺼집니다.
즉 공기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ECU가 판단하면 연료를 컷 시켜버리지요.
가끔 에어콘 키고 정지하려 할때 시동이 꺼지거나 꺼지려 한다면 거의 ....
%%% 지루한글 읽으신다고 힘들지요... 치고 있는 저는 죽겠심미더... ~~~
자기차의 정확한 공회전 상태 체크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진단기가 있으면 더 정확하겠지만 이건 카센타나 정비소에 가야 있으므로...
이 방법은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될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즉 그냥 재미삼아 해보시지는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가능하면 자동차 정비에 대해 지식이 있으신 분의 지도나 조언에 따라 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시동을 끄시고 키를 OFF 하세요.
우선 ISC 모터에 연결된 콘넥터를 분리하세요.
즉 ISC 모터에 전기적 신호를 차단 작동하지 않게 하세요.
RPM 보정을 못하게 한다는 뜻이지요 이래야만 노멀한 상태의 RPM 수치를 얻을수 있습니다.
ISC 모터로 유입되는 공기를 차단하면 더욱 좋겠지요.
이제 스로틀바디에 악셀레이터 케이블이 연결된 곳에 있는 나사를 풀어주세요.
완전히 푸는건 아닙니다... 주의...
* 이 나사는 스로틀바디 개폐 멈춤 역활을 하는 나사를 말합니다.
보통 스로틀 바디 뒤쪽에 있지요.
이 나사를 스로틀바디 후퇴에 영향을 주지 않을 만큼 풀었다가 한바뀌쯤 다시 조여주세요.
다 풀어버린 상태에서 운전을 하고다니실 경우에는 가끔 스로틀 바디가 처음 밟을때 뻑뻑한 경우가 있습니다.
카본이 뜨거울땐 녹았다가 식으면 스로틀 바디표면에 붙어서 굳어버리지요.
조금 조여주면 아주 약간 비스듬한 상태가 되므로 표면적이 작아져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즉 몇번 해보시면 감이 잡히실 겁니다.
이제 스로틀 바디 위에 있는 홀안에 나사를 오른쪽으로 돌려 끝까지 조여 줍니다.
꽉 조으는건 아니니 적당히 멈취지면 다 조은것입니다.
다 조으셨으면 왼쪽으로 5바퀴 정도 푸세요... 공회전 상태의 공기를 이 나사로 조정하는건 아시겠지요.
외부 공기가 유입되지 않고 스로틀 바디가 닫혔다면
이 나사가 풀고 조으는 통로로만 공기가 유입됩니다.
이제 시동을 키고 RPM을 보시면서 홀안의 나사를 조으거나 풀면서 DOHC기준 800RPM 정도로 조정하세요.
조정이 되셨으면 가장 적정한 RPM을 얻으신 겁니다.
만약 조정이 안된다면 외부 공기 유입이 있을수 있으니 찬찬히 찾아서 막고 해보세요.
이제 ISC콘넥터를 연결하고 ECS 휴즈나 데리 - 단자를 때고 15초에서 차종에 따라 3분 길게는 10분간 지난후 휴즈나 밧데리를 연결 시동을 킵니다.
2~3분후 엔진 열(?)받고
이때 정상적인 RPM으로 조정되어 있으면 정상이며
RPM이 오르락 내르락 하면 ISC 모터 불량
RPM이 올라가서 안내려오면 산소센서 불량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가끔 홀안의 나사를 조정하여 RPM을 조정해줄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정하시고 안정을 찾으면 정상인 상태입니다.
설명이 너무 난해한가요... ??
음...
원하시면 담엔 사진을 첨부해서 올려보도록 하죠.
저도 설명하는게 처음이라... 좀 어설프다 싶으네요.
항상 차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이 보는게 좋습니다.
얘기치 못한 다른 이상이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테클(?) 들어오면 자세히 설명해 드리지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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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친만세 작성시간 04.05.04 프린트해서 잘 볼려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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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uno 작성시간 04.05.04 CARPC님 글 잘읽어봤는데..제차 증상이랑 조금 달라서 질문드립니다. 93년식 디오 골드(오토)구요. 엔진이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시동이 꺼질락말락 푸득푸득거리다 몇 초후면 증상으로 돌아오거든여. 아침이건 낮이건 엔진이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만 꼭 그럽니다. 푸득거릴때 엑셀밟으면 시동이 걍꺼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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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uno 작성시간 04.05.04 걍 놔두면 정상으로 돌아오네요. 글 읽어보니깐 제차두 ISC모터 불량인거같은 느낌이 드는데.. 스로틀바디랑 연료필터는 얼마전에 갈았거든여.. 시원한 답변 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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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eator 작성시간 04.05.05 알피엠 문제 때문에 스로틀바디 순정으로 갈았습니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가 우연히 펜이 돌면 불안정해진다는걸 알았습니다. 펜이 두개 있지나요.평상시에는 하나만 돌다가 에어컨이나 아니면 열을 많이 받았을때는 같이 돌구요 그래서 저는 에어컨 키면 돌아가는 펜의 잭을 뽑아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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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eator 작성시간 04.05.05 몇일 운행하니 알피엠이 춤추던것이 없어져습니다. 그리고 다시 꼽고 운행하니 역시 춤을 추더군요 분명이 전기 과부하 같은데 펜돌리는 모터를 갈아볼까합니다. 그런데 모터가 비싸더군요 10만원달래요 전기과부하에 대해서 잘 아시면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