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나루작성시간26.03.30
그 동안 정출이 미뤄지고 미뤄지고, 꽝치고 꽝치고 하다가 오랜만에 손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먼 길이지만 다시 한번 찐한 모습들을 보게되어 값진 하루가 되었습니다. 착실하게 준비해 주신 스텝분들, 다방면으로 찬조해주신 분들,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기에 더욱 즐겁고 귀중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멋진이[양의열]작성시간26.03.31
버스기사님이 3번 연속 헤매는데 미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모두 모이고나서부터 행복한 정출이 시작되어 다행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뵌 전임 운영진 아찌님과 우뢰탄님께서 올린 괴기들 마다 회떠서 틈만나면 부르고 정작 정식 회타임이 안부러웠습니다. 멋진 정출 참여하게되어 영광이였습니다.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하신 회원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범을낚자작성시간26.03.31
정하나스텝님 정말 맘고생, 몸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즐겁고, 잼있는 정출이었습니다. 조황이 계속 안좋아서 걱정이었는데, 오랫만에 손맛 보고왔습니다. 그 덕분인지 회원님들 기분도 업되셔서 저도 덩달아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다음 정출을 기대하며 그때까지 또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정하나(조보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31
올 정출중에 최고 조황이라고 위해 한마디..열심히 낚시 하시는 모습 좋았습니다. 그리고 승선할때 짐 다 받아 주시고 하선할때도 솔선수범 해 주시는 모습 싱글의 얼굴입니다.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