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닭福닭, 정유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지난 한 해 (사)느림보 꿈터를 응원하고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7년 새해,
회원님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2016년은 격동의 한 해였습니다.
연일 우리를 놀라게 하고 좌절하게 하는 국정농단 속에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이 마주하는 교육현실은 여전히 어둡고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어둠을 밝히는 작은 촛불이 모여 희망을 만들었듯이
‘아이는 행복하고 교사는 보람 있고
부모는 신뢰하는 교육공동체'를 향한 느림보 꿈터의 작은 실천들도 계속될 것입니다.
새해에도
느림보 꿈터와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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