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시죠? 장마비처럼 쏟아지는 빗소리에 놀래 깨서 사사세 부산시민학교에 떼를 썼어요. 부산에서도 부모리더쉽 강좌 듣고 싶다구요. 부산 사람들도 좀 누리고 살고 싶다구요!!! 작성자 밋밋한하루 작성시간 14.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