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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8주에 가까워지는데요.. 입덧으로 정신 없어서 간만에 들렀네요.
몸이 무기력하고 피곤한 건 갑상선때문일수도 있다는 걸 돌아보고 있어요. 건강한 한 주 되세요~ 작성자 Anne 작성시간 13.01.07 -
답글 참이쁘다 제딸아이는 3월에손녀를낳게된답니다 그래서 엄청설레이기도하지만 할머니
소리는아직
그래서 제이름뒤에씨를붙여 손녀딸아이자라면그렇게부르라고할려구요 참 주책맞지요
Anne 님 가끔 엄마뱃속에 자라는이쁜녀석소식도 올리셔요 참 이쁘다 작성자 affinity4 작성시간 13.01.08 -
답글 막내가 커가니 새록새록 그립네요. ^^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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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나..축하드려요...입덧과 임신과정 출산 돌아보면 아득해집니다... 이쁜 아가 기다리면서 입덧 쯤이야 걍 무시해버리세요.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