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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새 장을 뜯어 내자 마자 열심히 달려 가네요...올해는 많은 일들이 벌어 지겠지만 제일 먼저 가는 관심은 딸아이의 중학교 입학이네요...생애 처음 일이라...남들 한테는 이런 저런 조언을 해 주는 입장 이었는데 울아이 한테는...과연 어떤 입장으로 접근 해야 될지..사춘기와 같이 맞이 하는 중학교 생활...아빠인 저도 같이 신입생이 되는 기분 입니다...님들 즐거운 불금 되세요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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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멋진 아빠세요! 아이와 함께 커나가는게 부모인듯요...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