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내맘 가는대로 막내 사랑하고 가끔 의식적으로 큰애랑 놀아주고. ㅎㅎ작성자튼튼이작성시간13.01.16
답글대부분의 부모들이 작은아이에게 더 눈길을 줄거에요. 하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좀 이성적으로 관리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전 큰애가 안보는데서는 작은아이에게 애정표현 팍팍하구요 큰애한테는 일부러(?) 마음먹고 가서 애정표현을 합니다. 형제자매는 부모의 사랑을 다투는 영원한 라이벌이라 하니 어쩌겠어요. 어른인 우리가 조심해야지요. ㅎ ㅎ작성자하얀사슴작성시간13.01.16
답글연년생 남매를 키워본 엄마로서 ... 큰아이 우선 배려가 맞는 거 같아요. 내리사랑이란 말이 있는데 아들이라서 엄지지원님이 혹시 더 이뻐하시진 않는지 반성도 하시고 ㅋㅋ작성자오드리작성시간1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