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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섯살 배기 아들놈한테만 자꾸 눈길이 가서 큰일입니다
    열세살 배기 누나가 공평하게 대해 줄것을 요구하는데...
    이게 아빠로서 행복한 고민인지.. 조금 걱정됩니다.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1.16
  • 답글 반성~ 반성~
    큰애 한테 애정표현 마~니 하도록 일부러라도 노력하겠음돠~^^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7
  • 답글 내맘 가는대로 막내 사랑하고 가끔 의식적으로 큰애랑 놀아주고. ㅎㅎ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1.16
  • 답글 대부분의 부모들이 작은아이에게 더 눈길을 줄거에요. 하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좀 이성적으로 관리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전 큰애가 안보는데서는 작은아이에게 애정표현 팍팍하구요 큰애한테는 일부러(?) 마음먹고 가서 애정표현을 합니다. 형제자매는 부모의 사랑을 다투는 영원한 라이벌이라 하니 어쩌겠어요. 어른인 우리가 조심해야지요. ㅎ ㅎ 작성자 하얀사슴 작성시간 13.01.16
  • 답글 연년생 남매를 키워본 엄마로서 ... 큰아이 우선 배려가 맞는 거 같아요. 내리사랑이란 말이 있는데 아들이라서 엄지지원님이 혹시 더 이뻐하시진 않는지 반성도 하시고 ㅋㅋ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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