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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오마이뉴스 글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번 대선을 정리하는 가장 공감가는 글이었습니다. 함께 해보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없이 사람들에게 새로운 것을 상상해보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유지경성 작성시간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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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지경성님, 반갑습니다^^
저도 그 글을 보고 다른 카페에 스크랩 했습니다.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1.17 -
답글 아..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