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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마눌님이랑 우럭+광어+멍게에 술한잔 했어요.
    제가 3일째 묵언수행을 했더니 살랑살랑하니 여시가 따로 없네요.
    기어이 "네 죄를 네가 알기는 개뿔....아...또 용서해줘야 하는것인가....흑흑
    작성자 웃음소리 작성시간 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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