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 마직막 주 입니다. 이건 뭐 이런식이면 5년 그까이꺼 ~ ^^;간만에 수락산 산책하다가 천상병님의 싯구를 들여다 보았네요...그중에 기억에 남는것 하나."길은 어느 곳에나 있다" 작성자 웃음소리 작성시간 13.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