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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우리딸 중학교 배정이 있는날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바라던 길건너 중학교를 못가고 제일 거리가 먼 학교로 배정 받았네요.. 한반에 한명씩 밖에 안나온다는 그 학교에.. 이 마음을 다스리기 힘듭니다...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2.01
  • 답글 정말 마음 많이 아프시겠어요. 저희 동료 딸래미도 그 학교에서 딱 스무명만 간 학교에 배정 받아서 많이 속상해 하던데~. 그래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고 항상 전화위복이 되더라고요. 딸도 처음엔 힘들겠지만 다니다보면 금방 정들고 또 새로운 학교도 좋아질거예요. 오히려 기대가 별로 없기 때문에 더 잘 감동 받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힘내세요. 작성자 노토매 작성시간 13.02.02
  • 답글 참 힘드시겠네요.ㅠㅜ freebird님 말씀대로 지금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라면 장점을 한 번 찾아보세요. 하지만 그것도 충분히 아프고 나야 가능하더라구요. 일단은 아픈 마음 그냥 두세요.ㅠㅜ 작성자 leastory 작성시간 13.02.01
  • 답글 따님이 먼거리의 중학교에 다녀서 보다 더 좋아질 수 있는 장점을 찾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응원합니다^^ 작성자 freebird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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