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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출근길.. 폭설로 엉금엉금 왔습니다.
    입춘에 폭설이라..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2.04
  • 답글 안녕하세요 모임때 두번째 온 정은실입니다. 눈이 너무 와서 움직일때 걱정이지만 그래도 세상은 이쁘네요 ^^;; 작성자 코아-정은실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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