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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여섯살 되는 막내가 이담에 커서 '엄마' 될거래요. 남자아이인데요. 이유는 아무데도 안가고 낮에 집에 있는게 부럽대요. ㅠㅠ 너무 편해 보였나보네요. 열심히 비지니스 차원으로라도 아이들 있을때 바쁘게 일해야 하는건지..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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