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은 교육문제 때문에 온 가족들이 밤새 난상토론을 했네요..수확은 없었지만 아이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던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토론이 끝나고 딸이 귓속말로 그래도 다른 아빠들 보다 울 아빠가 젤 좋은것 같애 라는 말에 잠시 위안을 삼았습니다만 현실에서 부딪히는 벽은 높네요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