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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오긴하는데 왠지 최고급 호텔라운지에 눈치보며 앉아있는 지나가다 잠시 쉬고 있는 공짜손님같은 느낌?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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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 엄청 섭섭한데요? 수수한 우리집 부엌에서 수다 떤다고 생각하세요.ㅎㅎ
작성자
leastory
작성시간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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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affinity4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교수님도 부모이자 주부란 걸 공감하니 더욱 친근하시죠? ㅋ 수년내로 할머니가 되실 가능성도 ㅋㅋ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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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최고급호텔라운지 그표현에공감합니다
저는 두딸아이를 두고있는 아줌마 중년의끝자락에있는/ 큰아이결혼해서 3월에 저의손녀가태어나고 둘째녀석 은
어린이집선생님 그럼에도 이카페에가입했답니다 회원인것만으로도 웬지자긍심이 느껴지는 더불어
존경하는조기숙교수님과함께하는듯한 이기분좋음.......
작성자
affinity4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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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그러지 마세요! 같이 만들어가는 카페 아니겠습니까? 저도 글쓰기 하려다 멈칫 거려집니다. ㅠ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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