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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생이 되는 큰딸에게서 어엿한 숙녀의 모습이 보인다.
    아빠로서 잘한다는게 뭘까~~~???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2.25
  • 답글 아빠들이 사춘기 딸에게 젤 조심할 것은 '오버하지 말기'입니다. 다행히 울남편은 지나치리 만큼 시크해서 괜찮은데 친구남편들이 사춘기 딸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딸에게 지나친 애정표현을 하는 거때문에 딸과 사이 나빠지는 것 많이 봤습니다.딱 이시기에 그러는 거니깐요 서운하시더라도 이 시기엔 아빠들이 조금 조심할 필요가 ㅋㅋ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2.26
  • 답글 오 뿌듯하시겠어요.ㅎㅎ 작성자 leastory 작성시간 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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