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만 데리고 ktx타고 대구 친정 가는 길입니다.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길가에 핀 개나리가 너무 이쁘네요^^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4.04 답글 부럽네요. 전 칙칙폭폭 기차라도 타고 싶군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