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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애들은 비위가 약해서 낯을 가린다. 모유에는 다당체가 많아 비.위를 좋게 한다...그래서 모유를 먹인 아이들이 성격이 좋아진다. 밤새 비가 내렸지만 화창한 봄날씨로 변하고 있는 4월 마지막 월요일 입니다.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4.29
  • 답글 태은님 혹시 트윗의 오드리님을 아신다면 같은분이니 한번 글 보세요. 시원시원하시죠. 조기숙교수님과 참 잘맞는 궁합같아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4.30
  • 답글 아....... 오드리님. 제가요 이 글보는데 막 떠오르던 장면이요. 오드리님 어머님이 담임샘 면담가서 하던말씀. 국문과.. 어쩌구 그 이야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솔직담백, 오드리님의 매력에 아마 푹 빠지실거예요. 글구 더불어 그 피를 물려주신 어머니께 감사해야할듯해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4.30
  • 답글 ㅋㅋㅋ 일이 커졋당 ㅋㅋ 얼굴 두번씩 본 처지라고 막 드립 날렸더니 소심한 태은님이 놀라셧군요. 제 화법에 곧 익숙해지셔야 는디 ㅋ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4.29
  • 답글 성격은 어느 한가지로 결정이 되지 않습니다 모유만 먹여서 성격이 좋아진다면 목숨걸고 먹이겠지요
    성격이 좋다 안 좋다는 보편적 기준에서 판단하는 것이 거든요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게 나의 기준이 우선 된다는 것이지요 다른 사람이 좋다고 해도 내가 안 좋으면 안 좋은겁니다..여기 느림보 학교 자녀들은 좋은 부모님들을 만난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 됩니다^^
    작성자 태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29
  • 답글 오드리님 무서워요...때론 소심한 1인^^ 제가 제글을 봐도 문맥이 잘못 되었네요...나름 카페에 기여 할려다 보니 생각과 다른 단어를 쓴것 같네요..애기들이 낯가림이 심한것에 대한 이야기를 할려다 보니 비위 이야기가 나왔고 물론 분유도 다당체가 많아 비위를 안정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성격이 좋아진다 보다는 아기때 낯가림이 덜하다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칭얼 거리는 아기를 재울때 예전에는 꿀을 살짝 입술에 바르기도 했지요...글고 저 모유회사 직원도 아니고 분유회사 직원은 더 더욱 아님다..ㅎㅎ 긴 글을 쓸 능력이 안되어 인사나누기에 간단 건강 상식을 올릴까 해서 그런건데 역시 조교수님처럼 글을 써야 한다니까요 작성자 태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29
  • 답글 저는 이런 말 들으면 제일 화가 납니다. 모유는 먹이고 싶다고 다 먹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모유가 안나오기도 하고 애가 젖을 못빠는 경우도 있고 그외여러 사유가 있습니다) 모유가 무조건 좋다, 모유안먹이면 마치 모성상실한 걸로 매도하는 거에 늘 화가 났납니다. 저 모유 먹고 자랐는데 승질 대박 안좋구요 울애들 분유먹고 자랐는데 성격 좋은 편이거든요.(괜한 화풀이..태은님 잘걸렸쓰) ㅋ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4.29
  • 답글 아 그렇군요. 그런데 전 모유만 먹고 자랐는데 성격이 그리 좋지는 않았답니다. 분유먹었으면 더 까칠했을려나? 비,위는 어릴땐 안좋았는데 크면서 좋아진듯 하니 울엄니 모유도 느림본가보네요. ㅎ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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