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너무 행복한 일을 하시네요.. 어떤 분 인가를 알아보려고 들어왔다 잠깐 둘러 봤습니다 27의 큰놈과 24의 딸네미를 두었는데 저는 아이들에게 큰 시간과 투자를 못해 아쉬웠지만 집 사람의 노력으로 맹모삼천도 하고 이제는 조금 해방되나 싶습니다.. 가끔 들르겠습니다 예전에 이런 모임이 절실 했을 때가 있었는데.. 작성자 빠사iluvfool 작성시간 13.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