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림보카페 오는 시간땜에 컴앞에 앉는 일이 많으니 막내가 어느새 오더니 제의자 뒤에 앉아 등이 기대더니 잠들어버렸어요. 문득 철사원숭이와 보드라운원숭이 실험이 생각나네요.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따뜻한 엄마가 되고싶구나."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