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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부모님께 안부전화라도 드려야 겠어요...부모님의 마음처럼 오늘 날씨 넘 따땃하고 좋아요.. 작성자 여우79 작성시간 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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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에 가셔 꽃 전해드리고 부랴부랴 왔더니 하교후 오자마자 습관적으로 여는 책가방안에 색종이로 접은 꽃이 보이는데 가방열지 말라며 손씻으러 가기에 못본척 했어요. 아침에 비몽사몽 일어나서 저걸 제게 주고갈지 모른척 기다려보렵니다. 아마도 그냥 갈듯.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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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참 그러고보니 우리도 부모네요^^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