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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사실 봄이 남자의 계절이다...동물적 관점에서 생식의 계절이고 호르몬의 완성한 활동이 시작 되는 시기이다. 그래서 남자들은 봄이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고 이성적 사고(?)를 많이 친다...이게 진짜 봄 바람이다... 동물적 본능을 먼 이국에서 과감히 펼쳐 이 나라의 국격을 높인 자칭 윤봉길 의사의 후손이라고 하는 자에게 찬사를 보낸다..그리고 그 동물을 애완용으로 데리고 다닌 그 분의 취향을 다시금 생각하며 부탁드립니다...후속인사는 윤진숙 장관을 앉혀 주세요...국민에게 매일 웃음을~~~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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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준비된 여성대통령, 그리고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엄마 사진, 그래서 아동성추행사건이 일어날때마다. "이래서 여자가 되어야해" 제가 참 많이 듣던 말입니다. 구체적으로 따지지도 않고, 묻지도 않는 국민들에게는 윤창중이던, 정우택이건 아무 상관없는듯해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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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벽에 일어나 그 기사 보고 구역질이 났습니다.,제대로 국격쩌네요. 도둑질당한 남의 자리 앉아 저런 등신들과 국격떨어뜨리고 있다니 ㅠ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