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가까이 아이들과 함께 충주 시댁과 대구 친정 나들이 다녀왔어요. 어린이집 자체 봄방학해서 쉬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왔더니 한뼘 더 성장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우리집이 젤로 좋네요^^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