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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짱님 기일이네요. 첫째 아이 임신해서 가까운 곳에서 분향하면서 자유로워지세요 라고 기도했던 기억이 나네요. 코끝이 찡긋. 그 동안 많이 잊고 지냈는데 느림보 학교를 통해 다시 생각 많이 하게 됐습니다. 그립습니다. 더 많이 응원해드릴껄 그랬습니다. 추모 뉴스보다가 시어머니의 지나가는 몇 마디에 예민해지네요. 잊지 않을께요.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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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ㅠㅠ 시어머니는 존재자체로도 며느리에겐 예민한 대상인데 정치성향마저 다르면 거기다 조롱하기까지 한다면 너무 힘들죠...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