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등에 업고 서울역으로 갔던 그때의 날씨네요. ㅠㅠ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5.23 답글 그쵸? 폭염속에서도 미동도 하지 않고 퍼질러 울었던 그 날 ㅜㅜ 어찌 잊겠습니까?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