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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젊은이들이 가야 하는 길에서 우리 어른들의 잣대로 재고 막아서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 아니겠소 - 드라마 구가의 서 중 이순신의 대사...재방송 보다가 어른들, 부모의 역활 같은 글이라 적어 봤습니다.. 가뭄에 단 비 라고 하지만 그토록 기다리던 비도 3일만 내리면 지긋지긋 해 진다네요..이 월요일의 비가 기분 좋은 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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