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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으로 조절되는 콜레스테롤은 20%밖에 되지 않는다...특히 간의 콜레스테롤은 운동을 해야 소비된다..간에 저장된 것을 소비 해야 하는 것이다...그래서 술을 먹지 않는 여성들이나 스님들도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 지방간이 많이 나타나는 것이다.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지나간 5월 보다 다가오는 6월의 기쁨을 준비 하세요^^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5.31
  • 답글 ㅋㅋ 지금 운동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똭 태은님 글을 보니 ㅜㅜ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6.01
  • 답글 그렇군요.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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