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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바자회가 있었어요. 고지식한 우리아이반 엄마들만 돈들여 안사고 순수 아나바다로 했는데. 열심히 팔아서 많이 벌었어요 ㅎㅎ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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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해마다 조금씩 문구 완구 사와서 저렴하게 팔다보니 팔면팔수록 적자였죠 다른반과 은근 경쟁 하기도 했구요. 담임샘이 학년주임이라 나쁜 관행 없애자 한것도 있지만 고지식하게 그대로 따라한반은 우리반 뿐이더라구요 재활용품으로만 십만원 넘게 벌었으니 만족해요 ^^ 작성자 튼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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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진정한 바자였군요^^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