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바빴습니다. 회사에선 마감업무 하느라.. 그와중에 친정엄마 백내장 수술하시는데 동행하느라.. 거기다가 재량휴업으로 4일을 쉬게된 아들하고 놀아주랴.. 엄청 바빴네요.. 헉헉...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6.10 답글 고생하셧어요^^ 이제 카페에 자주 오세요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