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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열감기로 한참 아프고, 시어머니도 안 계셔서 혼자 정신없이 보내니... 휴대폰으로 글들은 짬짬이 읽는데 댓글이나 글쓰기는 컴앞에 앉아야 쓰게 되네요. 참 오랜만이네요 ㅎㅎ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6.14
  • 답글 엄마가 이프면 아이도 아프지만 아이가 아프면 엄만 신기하게 일어난다는 말이있죠. 엄마는 아이가 이프면 어디사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지....고생많았겠네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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