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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30분에 일어나 남편 아침챙겨주고. 졸음이 쏟아져 다시 잠들어 8시26분에 일어나 31분에 학교보내고 36분차로 유치원 보냈어요. 학교가 코앞이라 다행이긴한데.....다시는 다시눕지 않으리~~|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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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눈에 보입니다 ㅋㅋㅋㅋ 저도 밥 입에 떠 먹이면서 윗옷 갈아힙히고, 애가 밥 씹는동안 내가 챙기고 단 1초도 허투로 안쓰게 초스피드 여기저기 왔다 갔다 많이 하죠..그래도 튼튼이님 만큼 빠르진 않아요 ㅋㅋ
작성자
freebird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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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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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승무원해도 되나? 이정도면. ㅎㅎ 문득. (한작가님 책에요 비행끝나고 승객들 앉았던 자리 정리하고 밥먹고 모두 20분안에 한다해서요 ㅎㅎ)
작성자
튼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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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때 깨운거죠 먼저 칫솔두개에 치약묻히고 들고가서 마구닦이고 가서 얼른 헹구고 세수하라합니다. 그사이 물통 옷 챙기고 입으라 하고 큰애는 알아서. 막내 일단 옷만입혀 어부바하고 둘째보고 나가서 엘리베이터 잡으라하고 내려가면서 양말 신발 신겼죠.
작성자
튼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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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6분에 일어나 31분에 학교 보내는게 가능해요? 아이가 미리 일어나 있었던거죠? ^^
작성자
freebird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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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저의 지난주 헐레벌떡 이랑 비슷해여.ㅋㅋㅋㅋ
작성자
엄마맘아이맘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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