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빨래를 다시 뜨거운물에 담굽니다. 3일을 널어도 안마르니.... ㅠㅠ 두꺼운 티셔츠, 두툼한 수건을 다시 담구고 오늘은 선풍기를 좀 써서 말리려구요. 제습기 좋다고 홈쇼핑에서 난리니 망설여지긴 합니다.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7.10 답글 저희도 애둘 빨래가 안 말라서 보일러 막 돌렸어요. 식구들이 모두 따뜻한 거 좋아해서 보일러 저녁에 확 틀어놓고 뽀송뽀송하다고 좋아합니다 ㅋㅋ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