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비는 그치고 햇볕은 쨍한데 마음의 그늘은 걷히지 않네요 나이를 생각하니 세월이 더디 갔으면 좋겠구 세상을 바라보니 4년이 후딱 갔으면 좋겠구~~~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