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즐기지 못하면 결코 내일도 즐기지 못하는듯 합니다. 타고난 긍정지수가 낮다보니 종종 내가 가진 행복을 놓치는듯 합니다. 자식들 중에도 유난히 긍정적인 아이가 있습니다. 보고 배우네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