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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락눈인가 싶었는데 금새 눈발이 굵어 졌습니다.
    마당 한켠 붉게 물든 남천위를 하얗게 덮고있어요

    멀리 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아이들 환성도 들립니다.
    김장준비 하자고 부산 떨던 안사람 꼬득여 다시 나설랍니다.

    지금 순천은 갈대, 칠면초, 거기에 오늘 눈발까지 장관을 기대됩니다.
    작성자 스카 작성시간 12.12.07 '싸락눈인가 싶었는데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순천소식 전해주셔서 늘 감사^^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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