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장보고나니 송편은 빠졌군요. 어릴땐 당연히 빚었던것을...어떻게든 먹게되긴하지만 장만은 안하게 되는군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