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틈이 느림보학교에 등교해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습니다. 참, 신기한 학교네요! 온갖것이 다 망라되어 있는, 재미도 눈물도 횡재도 있는 곳.. 조금 늦게 입학한 것이 아쉬운, 오랜만에 내리는 오늘 비처럼 반가운... 시간될 때마다 등교하겠다고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생각날적 작성시간 13.09.24
-
답글 맞아요. 묘한 매력이 있죠?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3.09.25
-
답글 생각님 언제든 환영^^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9.24
-
답글 네 자주 오세욧! 작성자 leastory 작성시간 1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