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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재은님께서 올리신 글 보다가 깜짝 놀라서...글을 끝까지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네요. 들깨가루 이야기요.
    요즘 친정엄마께서 직접 빻아서 보내주신 들깨가루로 들깨버섯탕 만들어 먹고 있거든요~. 아이는 처음에는 억지로 먹더니 제법 맛에 빠진 것 같아요~
    눈 내린 서울 아침. 도로 위 눈은 녹았지만 달리는 버스 지붕에는 나름 얹혀있네요. 다들 해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사람 작성시간 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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