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남편이랑 심야영화로 변호인을 보러갔죠. 둘다 처음보는건 아니었는데 좌석이 꽉차서 놀랐어요. 예약없이 갔다가 둘이 나란히 못앉을뻔했어요. 작성자 튼튼이 작성시간 14.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