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띠는 온순하다? 외모가 착해 보이는 양을 보고 만들어 낸 속설로서 양띠 여성을 매우 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런데 이와 정반대인 속설이 있어 흥미롭다. 즉 양띠는 욱하는 성질이 있다는 것인데, 이는 양이 평소에는 순하다가 화가 나면 뿔로 계속 들이 받는 모습을 보고 만들어낸 속설이다작성자태은작성시간13.06.25
말띠가 여름에 태어나고 낮에 태어나면 먹을 복이 있다? 여름과 낮에 풀이 무성하고 마실 물이 풍부 하다면 말에게는 최고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이 역시 말이라는 동물과 말띠생을 연관지어 만들어낸 속설이다. 그러나 어디까지 사주구성이 적절하게 이루어져 있어야 하지 속설이 다 맞는 것은 아니다. 비유적인 표현이지만, 오히려 너무 더운 한여름 낙에 태어나면 심각한 질병에 걸릴 수도 있다. 느림보 후기 작가님들 독자들이 너무 기다리고 있어요^^작성자태은작성시간13.06.24
뱀띠인 사람은 옆이나 뒤를 보지 않고 앞으로만 나아간다? 쉽게 뒤돌아 가거나 좌우 방향을 틀지 못하는 뱀의 특성에서 비롯된 속설이다. 뱀띠인 사람은 융통성이 없고 앞으로만 밀고 나가는 성질이 있다는 의미인데 타당성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오늘도 아침부터 무지 덥네요^^작성자태은작성시간13.06.20
여자가 용띠면 팔자가 세다? 용또한 강한 동물, 힘센 동물, 신성한 동물을 상징한다. 이 속설은 여자는 강하거나 힘세거나 신성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남성우월주의에서 나왔다. 그러나 현대에서는 오히려 용띠여성이 사회생활을 잘해 낸다. 사주에 따라 다르지만, 용띠 여성은 가정을 일으켜 세우고 사회를 이끌어 가는 리더십이 탁월 하다작성자태은작성시간1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