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강원♣충청 방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작성자해찬솔(강원)|작성시간26.06.05|조회수89 목록 댓글 3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금요일 아침 아름다운 글 中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찬솔(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행복한 불금 보내셔요
  • 작성자대자연 | 작성시간 26.06.05 천년씩이나 ...
  • 작성자성재 | 작성시간 26.06.05 하루도 수고했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