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그립고 보고픈 날은

작성자성재|작성시간26.06.08|조회수95 목록 댓글 2

 

 

 

 

♡그대가 그립고 보고픈 날은 ♡

 

 

못 견디게 그대가 그립고 보고 싶은 날은

가슴 속에 켜켜이 쌓인

터질듯한 그리움을 모으고 모아

그대가 있는 곳으로

무작정 달려가고 싶다.

 

 

도덕과 규범으로 포장한

마음의 가면을 훌훌 벗어던지고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처럼

티 없이 맑고 순수한 그 자체의 모습으로

내 안에 숨겨둔 열정을 연기처럼 뿜어내며

그대와 불꽃 같은 사랑을 나누고 싶다.

 

 

그대가 못 견디게 그립고 보고 싶은 날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우리만을 위한 사랑의 시간 속으로

그대와 단둘이서

아득히 길고 먼 여행을 떠나고 싶다.

 

 

눈물겹도록 못 견디게

그대가 그립고 보고픈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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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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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희 | 작성시간 26.06.09 가슴은 어쩌라고요 이리설레면 이나이에 어쩌라고요 아직도 19살 순정과 순수가 세월을잊은체 더많은걸 꿈꾸고있지만 .......
  • 답댓글 작성자성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마음은 28청춘이네요 ㅎ
    6월20일 참치공방으로
    시간 되시면 참치 먹으로 함 오세요

    참치공지 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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