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茶)한잔의 낭만(浪漫) -淸思 林 大植- 다(茶)한잔의 낭만(浪漫)이야 거품되어 일렁아는 그리운 생각들이 뇌리(腦裏)를 맴돌아 나는 오붓이 다(茶)한잔을 들이킨다 다향(茶香)처럼 아련한 추억(追憶)만을 남긴채 내곁을 떠나간 그니의 기억(記憶)들이 아쉬운 탓일까????? 온통 설레임에 갈증(渴症)나던 그때를 못잊어 나는 오늘도 방황(彷徨)한다 이 설레임의 끝은 어디인가요????? 번잡(煩雜)한 세상만사(世上萬事) 모두 다잊고 방랑자(放浪者) 되어 떠돌까????? 나는 오늘도 다(茶)한잔의 낭만(浪漫)을 마신다 몽롱(朦朧)한 다향(茶香)의 짙은 향기(香氣)속에 숨은 그녀와의 황홀(恍惚)한 기억(記憶)을 상상(想像)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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