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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설교

2026-06-21 주일예배 / 성령의 공동체가 흔들릴 때

작성자이진성|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0

설교: 차길선 목사

본문: (행 4:32-5:6, 개정) 

[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5: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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