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
토미 테니저 다윗의 장막: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집
쪽수 : 335 쪽(누적 쪽수 :12278 쪽)
책에 대한 감상
교회가 가지것으로 전통안에 갇혀 안일의 잠을 자는 동안 하나님은 거처하실 곳을 잃으셨다. 아가서의 비유처럼 사랑하는 이가 문을 두드려 우리 마음에 들어오시고 싶어하시고 상한 심령을 찾으시는데 하나님은 그의 영광의 무게를 감당할만한 사람이나 교회의 장막을 찾으시는데 교회는 주 없는 상황에 너무 익숙해져 있음을 지적한다. 이스라엘의 찬송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시 22:3) 다윗이 장막에 24시간 7일 불을 꺼뜨리지 않고 하나님을 예배했듯이 오늘날 성령의 파란 불꽃이 계속 타오르도록 기도와 찬양 예배로서 하나님의 임재안에 머물러야 한다.휘장을 �으시고 그리스도를 통해 그의 자녀들을 마음껏 만나주시는 하나님
잃어버린 자들을 위해 주님과 함께 눈물지대로 들어가라고 권한다. 더 이상 훌륭한 설교나 찬양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상한 심령으로 나아가는 사람,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으려고 손 높이 들고 중보하는 사람을 찾으시고, 감동만 하고 변화는 되지 않는것에 질리시 하나님은 그런 곳에서 물러나고 싶어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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