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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기도회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창 26:24) 목밤

작성자최진규목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2 목록 댓글 0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창 26:24) 목밤

24.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하나님이 누구에게 나타났다는 말씀? 이삭...

이삭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다.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면서,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오늘 이 부분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려 한다.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하나님이 이삭 때문에 아브라함과 함께 있겠다는 건가, 아니면 아브라함 때문에 이삭과 함께 있겠다는 말씀인가?

우리가 화요일, 수요일에 말씀을 받은 바... 히브리서 11:8절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믿음으로 순종했다”

지금의 그 여유로운 삶, 무엇 하나 아쉬움이 없는 좋은 은 환경을 내려 놓고,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그리고 전혀 알지 못하고 정보도 없는 곳, 다만 하나님이 지시하는 땅으로... 개정개역 성경에서는 창세기 12:1절에, “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하실 때, 아브라함은 “아멘”하고...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이 부분을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의로 여기셨다”,,,

이 아브라함을 위하여 오늘 본문 말씀에,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리라”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이렇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한상준에게 나타나셔서 “나는 네 아버지 한덕수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한덕수를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를 위하여 “한덕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믿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장래 유업으로 받을 땅으로 나아갔다,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면서,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다.”

이처럼 하나님을 철저하게 신뢰하면서 도전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그리고 “하나님이 이것을 한덕수의 의로 여기셨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박진우에게 나타나셔서 “나는 네 아버지 박평환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박평환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를 위하여 “박평환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믿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장래 유업으로 받을 땅으로 나아갔다,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면서,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다.”

이처럼 하나님을 철저하게 신뢰하면서 도전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그리고 “이것을 하나님이 박평환의 의로 여기셨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런데 얼굴 보는 것 조차 귀하니까... 그러니 하나님이 우리를 무엇을 보시면서 그것을 의로 여겨주실지...

이렇게 하자.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이 말씀에 우리 이름과 우리 자녀들의 이름을 넣고 말씀을 선포하면서 고백하자.

나도 가장 간절한 것이 그것이니까... 우리 아들, 딸에게 “내 종 최진규를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그리고 이를 위하여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최선을 다해서 순종하는 자리에 서자.

하나님의 나의, 우리의 그것을 보시고 의로 여겨주실 수 있도록...

그래서 나 때문에, 우리 때문에 우리 자녀손들이 복을 누리고 삶이 번성하는 것을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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