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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답사

16일간의 유럽 일정

작성자어당팔(달국)|작성시간16.08.13|조회수135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기운 잃지 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저는 7.16일부터 8.11일까지 16일간의 영국과 아태리 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10월에 영국총각과 결혼한 딸이 7.30일 영국에서 결혼식(블레싱)을 하였습니다.

영국에서의 결혼식은 조촐하게 교회에서 하였습니다.

우리 가족은 저와 집사람, 아들, 밀라노에 살고 있는 둘때 딸과 처제가 참석하였습니다.

  

큰딸은 런던에서 차로 2시간 정도 떨어진 조그마한 도시안 노팅엄이라는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노팅엄은 로빈훗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영국에 일주일 정도 관광을 한 후 이태리에 갔습니다.

밀라노를 먼저 보고

수상 도시인 베니스와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친퀜테레

그리고 르네상스의 발상지이며 단테의 고향이기도 한 피렌체를 둘러보았습니다.

 

영국의 날씨는 우리의 10월초의 날씨였으며

이태리도 볕은 따가우나 그늘은 시원했는데

우리나라에 오니 너무 덥습니다.

 

저가 출국하기 바로 전날 저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행복한 위한 150편의 잠언시와 예쁜 사진으로 되어 있습니다. 

때로는 아니 어쩌면 자주 인생이 고달픈 행군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삶의 의미와 본질을 알면 인생을 즐거운 소풍처럼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썼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휴를 잘 보내시고

마지막 더위를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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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리(미숙) | 작성시간 16.08.13 여행도 다녀오시고
    신간도 출간되었군요
    좋은 일이 겹쳤습니다
    신간, 축하드려요~
    영국의 날씨가
    10월 초 가을 같았다면
    더위 어느정도 물러가걸랑
    들어오실 것이지...
    정말 더울 때 들어오셨네요
    너무 덥습니다
    오늘 포항이 39도라네요
    여름이 미쳤습니다ㅎㅎㅎ
  • 작성자선화(손필화) | 작성시간 16.08.20 신간 축하축하 드려요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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